- 본 페이지는 일본군'위안부'문제 역사부정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참고한 연구 결과 원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수집 대상 시기: 2017년~2022년
- 각 행의 <제목>을 누르시면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주요 단체/인물 | 약력 |
|---|---|
| 국가기본문제연구소 (国家基本問題研究所) |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가 설립하고 이끄는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로, 일본회의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 이 연구소의 이사진과 자문위원, 연구원 다수는 일본회의 또는 역사 교과서 수정 운동과 관련된 인물들. 주요 활동 목표는 헌법의 평화 조항 개정, 원자력 발전 유지, 그리고 ‘위안부’ 문제 부정 |
| 니시오카 쓰토무 (西岡力) | 1956년생. 레이타쿠대학 산하 역사연구소 소장, 역사인식연구위원회의 부위원장이자 사무총장으로 활동. 조직적으로 역사 수정주의를 주도. 주요저서 <한국 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 (미디어워치, 2021년 번역본 출간) |
| 마크 램지어 (J. Mark Ramseyer) | 1954년생. 하버드 로스쿨의 일본법학 석좌교수(Mitsubishi Professor of Japanese Legal Studies) 2021년, 램지어 교수는 학술지International Review of Law and Economics에 발표한 논문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자발적으로 계약을 맺은 성매매 여성들이었다고 주장 |
| 모럴로지 연구소 (モラロジー研究所) | '최고 도덕'에 기반한 윤리·도덕 교육을 표방하는 준종교적 성격의 보수 싱크탱크로, 2021년 4월 공식 명칭을 모럴로지도덕교육재단(モラロジー道徳教育財団)으로 변경. 이 단체는 일본의 극우 민족주의 단체인 일본회의의 핵심 구성 조직 중 하나이며, 산하의 레이타쿠대학과 함께 역사 수정주의 교과서 발간 및 일본군 전쟁범죄 부정 활동에 참여하는 여러 보수 논객 및 단체들과 협력 중. 또한, 역사인식연구위원회는 해당 연구소 산하 |
| 아리마 데츠오 (有馬哲夫) | 1953년생. 일본의 사회학자, 공문서 연구자. 와세다대학 명예교수. 주요저서 <이렇게 역사문제는 날조된다>(신초샤, 2017), <역사와 프로파간다> (PHP 연구소, 2015) |
| 야마와 데쓰히데 (山岡 鉄秀) | 1965년생. 모럴로지 과학연구소 소속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