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미산학교 포스트중등 과정 12학년 재학 중인 짱구(이건우)학생의 졸업 프로젝트로 만든 목공-우드카빙입니다.박물관 정원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동상 위쪽에 작업한 친구들이 와서 직접 걸었습니다.
[짱구님의 글]
포스트중등 과정의 졸업 프로젝트는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 자신만의 방법·매개로 기여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목공·우드카빙을 꾸준히 해왔는데요, 제가 깎은 나무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꾸미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았어요. 그래서 중등 과정 후배들과 함께 우드카빙으로 각자 나무를 깎아 꽃과 나비를 만들고, 이를 가랜드로 만들어 박물관의 정원에 있는 할머니들 동상 뒤를 꾸며보기로 했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 촉구 운동에 연대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함께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우리가 깎은 이 나무 조각들이 할머니들의 동상 곁에서 따뜻한 마음의 알록달록한 색깔을 더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목공 #우드 #성미산 #성미산학교 #박물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박물관_설치 #목공-우드카빙 #졸업작품
성미산학교 포스트중등 과정 12학년 재학 중인 짱구(이건우)학생의 졸업 프로젝트로 만든 목공-우드카빙입니다.박물관 정원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동상 위쪽에 작업한 친구들이 와서 직접 걸었습니다.
[짱구님의 글]
포스트중등 과정의 졸업 프로젝트는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 자신만의 방법·매개로 기여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목공·우드카빙을 꾸준히 해왔는데요, 제가 깎은 나무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꾸미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았어요. 그래서 중등 과정 후배들과 함께 우드카빙으로 각자 나무를 깎아 꽃과 나비를 만들고, 이를 가랜드로 만들어 박물관의 정원에 있는 할머니들 동상 뒤를 꾸며보기로 했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 촉구 운동에 연대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함께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우리가 깎은 이 나무 조각들이 할머니들의 동상 곁에서 따뜻한 마음의 알록달록한 색깔을 더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목공 #우드 #성미산 #성미산학교 #박물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박물관_설치 #목공-우드카빙 #졸업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