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작은박물관 스탬프투어 2주차

코스 소개
1. 박종철센터
📍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5길 7 (신림동 246-34)
⏲️ 화-토 9시 30분-17시 30분 (토요일: 5시 마감)
2.이한열기념관
📍 서울 마포구 신촌로12나길 26 이한열 기념관
⏲️ 월-금 10시-17시(주말, 공휴일은 홈페이지 예약으로 운영)
방문 소감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상근활동가, 자원활동가, 인턴활동가가 함께
민주주의 관련 작은 박물관 <박종철센터>와 <이한열기념관>을 다녀왔어요.
🗯️ 박종철센터에서 본 학생들이 학교 주변 주요 건물과 가게들을 손으로 그린 지도가 인상적이었어요. 박종철도 여느 대학생과 다름없이 친구들과 함께놀기 좋아했다는 사실이 내 곁의 이웃 같은 느낌을 받게 했어요
🗯️ 이한열이 쓰러질 때 입었던 옷과 신발이 강렬한 느낌을 줬어요. 그가 흘린 피와 얼룩이 그대로 남아 당시의 여러 상황들을 떠올리게 하여 강렬한 느낌을 줬어요.
🗯️ 민주주의를 설명하고 실천 한다는 건 어려워요. 독일도 지금 총선 시기인데 문제가 많아 걱정이 많습니다.
🗯️ 지금은 오히려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작아지고 결국 스스로 목소리 내지 않는 문제로 나아가 고민입니다.
2월 21일(금)에는 식민지역사박물관과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기념관을 둘러 볼 예정입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인스타그램 DM으로 문의주세요!
🏷️함께 하는 작은박물관 스탬프투어 2주차
코스 소개
1. 박종철센터
📍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5길 7 (신림동 246-34)
⏲️ 화-토 9시 30분-17시 30분 (토요일: 5시 마감)
2.이한열기념관
📍 서울 마포구 신촌로12나길 26 이한열 기념관
⏲️ 월-금 10시-17시(주말, 공휴일은 홈페이지 예약으로 운영)
방문 소감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상근활동가, 자원활동가, 인턴활동가가 함께
민주주의 관련 작은 박물관 <박종철센터>와 <이한열기념관>을 다녀왔어요.
🗯️ 박종철센터에서 본 학생들이 학교 주변 주요 건물과 가게들을 손으로 그린 지도가 인상적이었어요. 박종철도 여느 대학생과 다름없이 친구들과 함께놀기 좋아했다는 사실이 내 곁의 이웃 같은 느낌을 받게 했어요
🗯️ 이한열이 쓰러질 때 입었던 옷과 신발이 강렬한 느낌을 줬어요. 그가 흘린 피와 얼룩이 그대로 남아 당시의 여러 상황들을 떠올리게 하여 강렬한 느낌을 줬어요.
🗯️ 민주주의를 설명하고 실천 한다는 건 어려워요. 독일도 지금 총선 시기인데 문제가 많아 걱정이 많습니다.
🗯️ 지금은 오히려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작아지고 결국 스스로 목소리 내지 않는 문제로 나아가 고민입니다.
2월 21일(금)에는 식민지역사박물관과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기념관을 둘러 볼 예정입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인스타그램 DM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