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석길
:역사속으로

전쟁의 포화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거친 돌길을 걸으며 피해자들이 겪어야했던 전쟁과 고통의 시기로 들어선다. 양쪽 벽면에 걸려 있는 피해자들의 그림을 따라 어두운 지하로 향한다.

맞이방 지하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