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전시) 쌔액쌔액 팔랑팔랑 표표하다 (2020. 01. 07. ~ 0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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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복지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예술路'를 통해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으로 파견된 네 명의 작가들이 배봉기, 송신도, 이복순, 김복동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에 영감을 받아 창작한 작품을 전시하였습니다.

할머니 삶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 이야기가 바람에 나부끼듯이 온전히 당신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