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내가, 우리가 있었다. (2019. 10. 01. ~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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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둥닝으로 끌려와 일본군'위안부' 생활을 했던 김순옥, 지돌이, 이수단, 이광자를 주인공으로 하여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지역 일본군'위안부'와 위안소의 존재가 역사적인 사실을 입증하고, 해방 이후에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수많은 '그녀들'의 이야기를 조명했습니다.

2019년 9월 5일~7일까지의 현장답사(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둥닝현)와 피해자들의 증언을 통해 생생한 역사적 사실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